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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박,기아타이거즈 최형우·LG트윈스 차우찬 성적표는?

기사입력 : 2017-07-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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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과 최형우/사진=구단 홈페이지

2017 프로야구가 전반기를 마감하면서 포털에선 자유계약선수(FA)에 대한 성적표에 대해 관심이 높다.

단독 1위를 질주중인 기아타이거즈는 FA 100억원 시대를 연 4번 타자 최영우가 몸값을 톡톡히 해주면서 기아의 2009년이후 우승 (v11)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형우는 전반기를 마감한 지난 13일까지 84경기에서 타율 0.374(2위), 22홈런(공동 3위), 최다 안타 114개(공동 2위),81타점(1위), 장타율 0.689(1위), 출루율 0.481(1위)의 성적을 거뒀다.

반면 FA 95억원을 기록한 LG 트윈스의 좌완 투수 차우찬은 16경기에서 7승 5패 평균자책점 3.07을 기록했다.

규정 이닝을 채운 LG 투수 중 다승과 평균자책점 모두 1위를 기록,삼성 때보다 더 나은 활약을 펼쳤으나 LG의 기대에는 다소 미흡해 아쉬움이 남는다.

차우찬은 6월 27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타구에 왼쪽 팔꿈치를 맞고 후유증이 남은 상태다.

이때문에 지난 11일 문학 SK 와이번스전에 선발 투수로 예고됐지만 등판을 하루 앞두고 엔트리 말소돼 부상을 회복하고 후반기에 활약을 보여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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