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CEO레이더] 미국 뱅크오브뉴욕(BNY) 멜론, 전 비자(VISA) CEO 임명

기사입력 : 2017-07-18 10:36 (최종수정 2017-07-1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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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Y멜론은 17일(현지시간) 새로운 최고경영자에 챨스 샤프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사진 = BNY멜론 홈페이지

신탁서비스 전문 투자회사 BNY멜론은 17일(현지시간) 현재 최고 경영자 및 이사회 의장 제럴드 하셀을 대신해 크레디트카드 서비스 비자(Visa)에서 최고 경영자를 역임한 찰스 샤프를 새로운 최고경영자 및 이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최고경영자 찰스 샤프는 2012년 12월부터 비자에서 최고 경영자로 근무했으며 이전에는 JP모건 사모펀드인 원에쿼티파트너스에서 전무를 역임했다.

BNY멜론은 이사회를 통해 “BNY의 장기적인 승계 계획을 마무리하며 찰스 샤프를 영입했다. 그는 대규모 글로벌 금융 서비스 조직 관리에 적합하다”고 전했다.

새로운 최고경영자에 오른 찰스 샤프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제라드 하셀과 함께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NY멜론의 최고경영자 자리는 발표 즉시 효력이 발생하며 2018년 1월 1일 지로 제럴드 하셀의 이사회 의장 역할도 찰스 샤프에게 이양된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방기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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