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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메이커 정상수는 누구? 동요 ‘과수원길’ 작사한 박화목 외손자

기사입력 : 2017-07-18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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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퍼 정상수는 18일 음주운전과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됐다.

[글로벌이코노믹 방기열 기자]
엠넷 ‘쇼미더머니’에 출연한 래퍼 정상수의 음주운전과 특수폭행 등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랩퍼 정상수는 지난 2008년 부산의 한 교회에서 크리스천 힙합그룹 PTL로 힙합 활동을 시작해 활동하고 있는 가수다. 특히 그가 처음 교회에서 음악 활동을 시작한 것처럼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보더라도 종교적 색채가 담긴 글귀들이 눈에 띈다.

정상수는 올해 초 한 장의 사진과 ‘Amen’이라고 짧게 글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말에 올린 사진에는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라는 글귀가 담긴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그는 동요 ‘과수원길’과 가곡 ‘보리밭을’ 작사한 시인 겸 아동문학가 박화목 선생의 외손주로 알려지기도 했다.

한편 래퍼 정상수 18일 음주운전과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됐으며 지난 4월에는 술집 난동으로 경찰의 테이저 건을 맞고 체포된 바 있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방기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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