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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남주혁, 신세경 말고 다른 여자? 크리스탈 질투폭발! (6회예고·시청률)

기사입력 : 2017-07-1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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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남주혁, 신세경 말고 다른 여자? 크리스탈 질투폭발! (6회줄거리예고·시청률) /사진=TVN '하백의 신부 2017' 6회 예고 영상 캡처 ('하백의 신부 2017' 몇부작? 등장인물 신세경-소아 역, 남주혁-하백 역, 임주환-후예 역, 정수정-무라역, 공명-비렴 역)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TVN 편성표에 따르면 18일(화요일) 밤 10시 50분 TVN 월화드라마 ‘써클:이어진 두 세계’의 후속 ‘하백의 신부 2017’ 6회가 방송된다.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6회에서는 결국 시작된 신들의 전쟁과 그 싸움에 함께 휘말린 소아(신세경 분)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지난 회 천국의 신 비렴(공명 분)의 도발로 위기에 처했던 소아는 물의 신 하백(남주혁 분)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하백은 수국의 신 무라(정수정 분)와 비렴이 신석을 잃어버린 것을 알고 둘을 압박한다.

한편, 소아는 위기에 처할 때마다 자신을 구해준 하백에게 점점 마음을 뺏기는 스스로를 발견한다.

하지만 곧 떠날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괴로워 눈물을 흘린다.

결국 하백을 외면한 채 돌밭을 팔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서로간의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급기야 소아는 교통사고를 당할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 가운데 하백 또한 소아를 향한 자신의 감정을 숨길 수가 없고, 하백을 좋아하는 무라는 “인간 여자 때문에 또 흔들리는 게 싫어”라고 말을 해 과거 하백에게 또 다른 여자가 있었는지 궁금증을 더 한다.

총 16부작으로 꾸며진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1회 3.7%, 2회 3.3%, 3회 2.9%, 4회 3.5%, 5회 3.1%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백지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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