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날씨,기아타이거즈-KT 프로야구 성사여부 초미관심 기상전망은?

기사입력 : 2017-08-10 16:53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사진=기상청 영상화면

포털에선 10일 수원구장에서 열리는 기아타이거즈-KT간 프로야구 경기를 앞두고 네티즌들이 수원날씨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기상청은 이날 밤까지 중부내륙과 남부지방(전남·경북 동해안 제외)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5∼3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수원은 낮 최고 32도에 오후에 비가 올 확률은 70%다.

특히 오흐들어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과 경상도에는 비가 내리며 강원일부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10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리고 있다.

* 주요지점 강수량 현황(16시 현재, 단위 : mm)
- 향로봉(인제) 140.5 현내(고성) 128.0 옥계(강릉) 114.5 방산(양구) 111.0 북산(춘천) 104.5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주요뉴스

라이프일반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