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날씨,토요일 무더위 기승 서울 제주 32도, 광주 33도…14~15일 전국 비

기사입력 : 2017-08-11 09:30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기상청은 주말에는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를 기록하는등 막마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했다./기상청 11일 오전 6시발표 영상

기상청은 오는 주말에는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를 기록하는등 막마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했다.

그러나 주말을 보낸후 기압골의 영향으로 14~15일은 전국에 비가 오겠다.

기상청은 토요일인 12일의 경우 지역별 낮 최고기온을 보면 서울 32도, 광주 33도,대전 청주 부산 31도,대구 제주 32도 등이다.

13일 일요일에는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대전 30도, 청주 31도, 광주 32도,대구 30,부산 30도,제주 32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이어 기압골의 영향으로 14~15일은 전국국에 비가 오고 16일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18일은 중부지방, 19~21일은 제주도에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한편 기상청은 말복인 11일 오전 9시 현재, 강원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다고 발표했다.

특히, 강원북부산간과 강원동해안 대부분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 주요지점 누적 강수량 현황(10일~11일 9시 현재, 단위 : mm)은 향로봉(인제) 295.5 간성(고성) 215.5 삼척 204.5 옥계(강릉) 191.0 방산(양구) 177.0 동해 172.8.

11일 오전 9시30분발표 기상특보현황은 아래와 같다.

호우경보 : 강원도(삼척평지, 동해평지)

폭염주의보 : 광주, 제주도(제주도남부, 제주도동부, 제주도서부), 경상남도(진주, 남해, 고성, 사천, 함양, 산청, 하동), 전라남도(화순, 나주)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라이프일반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