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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마에다와 제5선발 경쟁서 살아남을까... 괴물투수 류현진 13일 샌디에이고전 등판

MBC 위생 생중계... NL 재기상 후보 올라

기사입력 : 2017-08-12 10:35 (최종수정 2017-08-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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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올해의 재기상’ 후보로 거론된 류현진(30·LA다저스)이 제5선발 경쟁에서 살아날을지 야구팬들의 관심의 모아지고 있다.

허리 부상으로 지난달 23일 이후 전력에서 이탈한 커쇼가 마이너리르 재활 등판을 거쳐 오는 25일 전후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팀 동료 마에다 겐타(29)와 5선발 생존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지만 류현진은 주어진 기회를 통해 또 한 번 눈도장을 찍겠다는 각오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최근 2경기 연속 7이닝 무실점 쾌투를 펼치며 15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펼치고 있는 류현진은 개인 최다인 ‘18이닝 연속 무실점’에 도전한다.

야구팬들은 "13일 샌디에이고전 등판이 매우 중요하다. 꼭 승리투수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을 보내고 있다.

류현진은 올 시즌 17경기(16선발)에 등판해 4승6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53 89탈삼진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MBC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류현진이 선발 등판하는 샌디에이고 전을 위성 생중계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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