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일요일 외출 전 폭염 주의보 준비… 기상청 “전국 흐리고 서울 한낮 31도”

기사입력 : 2017-08-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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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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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는 전국에 구름이 짙게 낀 가운데 한여름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오늘 날씨는 전국에 구름이 짙게 낀 가운데 한여름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일요일인 13일, 오늘 날씨는 전국에 구름이 많을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서울과 경기서부, 강원영서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오늘 날씨는 아침 최저 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전국 주요 도시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1도, 강릉 27도, 대전 29도, 대구 28도, 부산 29도, 광주 30도, 제주 30도로 대부분 30도를 웃돌겠다.

강원산지와 일부 내륙에는 오전까지 안개가 끼고, 서해상과 남해상에 천둥과 번개가 칠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 전망이다. 제주도는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5~20㎜ 가량의 빗방울이 밤부터 떨어지겠다.

이 비는 내일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주로 충청과 남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전남과 제주 산간에 20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예보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시간당 30mm 가 넘는 강한 비가 내린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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