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날씨] “더위 한풀 꺾이나” 한낮 27도… 내일 흐리고 비 한낮 최고 25도

기사입력 : 2017-08-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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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날씨는 13일 오후 3시 최고 27도까지 오른다. 강수확률은 20%다. 밤이 되면 25도까지 내려가나, 열대야가 계속될 예정이다.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일요일인 오늘, 대구 날씨는 낮 동안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대구 날씨는 13일 오후 3시 최고 27도까지 오른다. 강수확률은 20%다. 밤이 되면 25도까지 내려가나, 열대야가 계속될 예정이다.

하지만 오늘부터 동해안과 호남, 경남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전남과 제주 산간에는 광복절인 모레까지 200mm이상의 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영동과 호남, 경남 지방도 최고 150mm의 많은 비가 내린다.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지방 비는 내일부터 모레까지 내린다.

대구도 오전 9시를 기준으로 비가 내려 오후 18시까지 내릴 예정이다. 모레는 비가 그치고 흐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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