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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홍보대사 ‘부자’… 보령머드축제·순천만동물영화제 등 맡아

기사입력 : 2017-08-1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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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 사진=전소민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배우 전소민은 홍보대사 ‘부자’로 유명하다. 그는 총 6개 단체에서 홍보대사를 역임한 바 있다.

전소민이 첫 홍보대사를 맡은 것은 지난 2010년 6월이다. 당시 전소민은 ‘리사이클 유어 바이시클’ 홍보대사를 맡았다.

이후 ▲2011년 4월 지구의날 홍보대사 ▲2013년 4월 제5회 기후변화주간 홍보대사 ▲2014년 제6회 기후변화주간 홍보대사 ▲2014년 보령머드축제 홍보대사 ▲2015년 순천만동물영화제 홍보대사 등을 맡았다.

전소민은 2004년 시트콤 ‘미라클’로 데뷔했다. 그가 빛을 보게 된 것은 데뷔 약 10년 만인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다. 이 드라마에서 전소민은 여주인공을 캐스팅돼 성숙한 연기자의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줬다.

이를 통해 2013년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신인상을 받은 전소민은 런닝맨과 라디오스타 등 굵직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더욱 이름을 알렸다. 지난 4월부터는 런닝맨에 고정멤버로 합류하며 솔직담백한 모습을 전하고 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유호승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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