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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대회, 13일 필리핀·14일 카자흐스탄… 김연경 출격

기사입력 : 2017-08-1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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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김연경. 사진=김연경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대회에서 오는 13일과 14일 각각 필리핀과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8강 플레이오프 경기를 진행한다.

우리나라는 조별예선에서 뉴질랜드와 스리랑카, 베트남을 이기고 8강에 진출했다. 8강 플레이오프에 우리나라는 카자흐스탄과 베트남, 필리핀과 함께 E조에 편성됐다. 우리나라는 해당 조에서 1위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필리핀전과 카자흐스탄 전에는 ‘배구여제’ 김연경이 출격할 것으로 보인다. 김연경은 지난 11일 열린 베트남전에서 배구여제임을 입증했다. 당시 우리나라는 베트남에 역전을 허용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홍성진 감독은 김연경을 투입해 상황을 반전시켰다. 김연경은 피로가 누적된 상태였지만 타점 높은 스파이크로 분위기를 반전시켜 우리나라의 승리를 이끌어 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유호승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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