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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엄현경, 곽희성vs성혁 엄블리의 선택은?

기사입력 : 2017-09-1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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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이 드라마 '싱글와이프'를 통해 재벌2세 황재민(곽희성)과 전남편 민홍(성혁) 사이를 오가며 섬세한 연기를 펼쳐 로코퀸으로 등극했다. 사진=크다컴퍼니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싱글와이프' 엄현경이 신흥 로코 퀸으로 등극했다.

엄현경은 드라맥스, UMAX 수목 드라마 '싱글와이프'(연출 정윤수, 극본 이인혜)에서 커리어 우먼으로 인정받은 라희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극중 라희는 재벌2세 황재민(곽희성 분)과 전남편 이민홍(성혁 분) 사이를 오가는 복잡한 심경을 섬세하게 그려내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그동안 예능을 통해 솔직담백한 매력을 뽐낸 엄현경은 드라마 '싱글와이프'에서 넘치는 비글미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멜로라인만 살리는 것이 아니라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에 망가지는 연기도 불사하는 엄현경은 현실감 넘치는 생활연기까지 완벽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돤 6회에서 라희는 이혼 사실이 공개돼 재민과의 결혼이 난관에 부딪혔다. 이날 라희는 예비 시어머니 오인화(윤예희 분)의 독설에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하지만 라희는 과거 가난한 시절을 겪었기에 재민과의 결혼이 중요하게 여겨 자신을 간호해준 전남편 민홍(성혁 분)에게 눈물의 독설을 날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싱글와이프'는 재벌 2세 곽희성과 완벽한 재혼을 준비하던 라희가 전 남편 이민홍과의 이혼이 법적으로 성립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고, 다시 이혼하기 위한 이중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리고 있다. 12부 작으로 반환점을 돌았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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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맥스, UMAX 수목드라마 '싱글와이프' 인물관계도. 사진=iHQ제공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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