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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소녀시대' 채서진, 언니 김옥빈과 우월자매 입증…"성숙미 물씬"

기사입력 : 2017-09-1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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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엄친딸 박혜주 역으로 열연하는 채서진(아래)이 친언니 김옥빈(위, 왼쪽)과 우월자매임을 입증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채서진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란제리 소녀시대' 채서진이 친언니 김옥빈과 다정한 한때를 보내는 장면이 포착됐다.

채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김옥빈과 칸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영화 '악녀'로 지난 5월 프랑스 칸을 밟은 언니 김옥빈과 동행한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 속의 채서진은 '란제리 소녀시대'의 청순가련한 박혜주와 달리 성숙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월자매. 두 분 너무 예쁩니다", "유전자가 남달라", "와 데칼코마니", "우월한 미모의 자매 ~'란소시' 본방사수 잘하고 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서진은 지난 11일 첫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에서 서울에서 대구로 전학온 박혜주 역으로 남학생들의 선망의 눈길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 이정희(보나 분)와는 우여곡절 끝에 절친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여 여여케미를 과시했다.

특히 박혜주는 수줍은 듯 주영춘(이종현 분)에게 방송제 티켓을 주고, 자신도 모르게 피식 웃음을 지어 시청자들도 설레게 했다.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법한 첫 사랑이기에 공감을 불러일으킨 것.

2회 엔딩에서 박혜주와 엄친아 손진(여회현 분)의 관계를 정희가 오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손진이 꽃다발을 들고 혜주를 만나는 것을 정희가 봤고, 박혜주 역시 자신을 지켜보는정희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 향후 극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채서진, 보나 주연의 '란제리 소녀시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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