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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손여은, 비하인드 컷에 "언니 죽어요?" 쇄도

기사입력 : 2017-09-1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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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구세경으로 열연중인 손여은이 13일 SNS에 비하인드 컷을 방출해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손여은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손여은이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손여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자고 있던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손여은은 팔등신 미모에 손보다 작은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요즘 드라마 진짜 꿀잼이에요", "언니 너무 이쁘시고 구세경화이팅", "누나 드라마에서 죽어요? 지금도 계속 보고 있어여. 누나 죽지마세여ㅠ 치료 성공하세요", "언니가 죽는 역할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예쁜 언니 계속 보고싶어여", "언니 죽으면 드라마 볼 이유가 없어져요ㅠㅠㅠ 죗값을 목숨으로 대신하지 말고 차라리 감방 가서 정당하게 받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손여은을 응원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는 극중 구세경 역의 손여은은 유방암 확진 진단을 받는 충격 반전이 그려졌다. 짧으면 1개월 길면 3개월의 시한부 진단을 받은 구세경은 뒤늦게 터진 아들 조용하(김승한 분)에 대한 모성애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매주 토요일 밤 8시45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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