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학생 참여형 '진로 체험 교육기부' 활동 실시

기사입력 : 2017-09-14 17:11 (최종수정 2017-09-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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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지난 8월부터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무학중학교에서 무용 및 시각예술 교육으로 구성된 ‘나를 찾아줘’ 프로그램을 실시해오고 있다. 사진=금호타이어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훈 기자]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청소년 진로 체험 교육 프로그램 후원에 나섰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8월부터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무학중학교에서 무용 및 시각예술 교육으로 구성된 ‘나를 찾아줘’ 프로그램을 실시해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교육부가 전국 중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자유학기제 도입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한 학기당 총10회(20시간)에 걸친 학생 참여형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학생들은 무용, 사진 등 문화예술 수업을 통해 안무가, 연출가, 영상 감독 등 예술적 재능을 표현하는 직업군을 체험하며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창의적인 활동 기회를 갖게 된다.

금호타이어는 상반기에도 서울 남대문중학교에서 동일한 주제로 진로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해에는 사진 촬영과 관련한 ‘무빙 포토 클래스’를 실시해 학생들에게 사진작가와 큐레이터 역할을 체험케 했으며 학생들의 작품전시회도 후원했다.

조남화 금호타이어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교육 기부 활성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며 “올해도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2012년부터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지난해부터 ‘희망의 공부방’ 조성 사업을 진행해 현재까지 8호점을 개설하는 등 청소년 교육환경 개선 및 지원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자료제공: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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