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티켓, 평창 드림 콘서트 예매오픈 10분만에 대기순번 7000명 돌파… 접속 지연

기사입력 : 2017-10-1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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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티켓에서 진행하는 드림콘서트 예매오픈에 접속자가 폭주했다. 사진=멜론티켓

[글로벌이코노믹 석지헌 기자]

멜론티켓이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 예매오픈을 하자마자 접속자가 폭주했다.

11일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에 따르면 오는 11월 4일 강원도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펼쳐지는 별들의 축제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 티켓 예매는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멜론티켓에서 진행됐다.

멜론티켓 사이트는 예매가 오픈 되자마자 티켓을 구매하려는 접속자들로 마비될 정도였다. 실제로 예매 오픈 10분도 채 지나지 않아 대기순서는 7320번째를 찍었다.

누리꾼들은 "티켓팅 못함" "예매하기 바로 눌렀는데 대기순번 5만6천번째 실화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는 EXO-CBX, 빅스, 워너원을 비롯해 선미, B.A.P, EXID, 레드벨벳, 아스트로, 뉴이스트 W, 몬스타엑스, 에일리, 헤일로, 라붐, CLC, B.I.G, 다이아, 구구단, 프리스틴, 위키미키, TRCNG 등 한류를 이끄는 K-POP 스타들이 함께한다. 여기에 DJ DOC, 백지영, NRG 등 K-POP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배들도 힘을 더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평창올림픽플라자가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인 만큼, 전보다 더욱 뜨거운 관심이 모일 전망이다.


석지헌 기자 cake@g-enews.com 석지헌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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