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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정하나 결혼에 전 아내 김지연 “남의 혼수품으로 결혼” 과거 발언 화제

기사입력 : 2017-10-1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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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과 정하나의 결혼에 김지연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출처=채널A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배우 이세창과 정하나의 결혼 소식에 이세창의 전 아내 김지연의 발언이 다시 화제다.

2014년 3월에 방송된 채널A의 ‘혼자 사는 여자’에서 김지연은 “사실 나는 남의 혼수품으로 결혼했다”고 밝혔다.

김지연에 따르면 신혼 당시 혼수품이 사실은, 자신이 아닌 다른 여성과의 결혼을 위해 준비한 혼수품이었다는 것이다. 김지연은 “전 남편(이세창)이 저 말고 그 전에 결혼을 생각했던 분이 있었다. 그것을 나는 충분히 알고 있었고, 오빠는 집을 마련한 상태였고 혼수품도 채워져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야기를 들은 최희는 “물건들 볼 때마다 생각날 것 같다”며 이해하지 못했다. 함께 출연한 신지도 “난 못할 것 같다”고 했다.

김지연은 이세창과 이혼 당시 재산분할이나 위자료 청구를 안 한 이유가 그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세창은 오는 11월 5일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 결혼식을 올린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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