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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빵꾸똥꾸 진지희와 다정한 일상… 애칭은 '내시킹'?

기사입력 : 2017-10-1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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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 서신애와 진지희 두 소녀의 우정이 누리꾼들 사이 화제다.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와 진지희 두 소녀의 우정이 누리꾼들 사이 화제다.

과거 서신애는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함께 열연한 진지희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소녀는 화사한 원피스 차림과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신애는 "내시킹 수고했어 #국가대표2 히트다 히트! 감동 웃음 내 마음까지 다 사로잡아버렸어"라며 진지희를 응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빵꾸똥꾸 애기들 너무 이쁘게 잘자랐어요~" "다정해 보이네요" "진짜 많이 이뻐졋네요"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천진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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