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드블럼, 롯데 린동원의 이름에 맞게 딱! 1실점만

기사입력 : 2017-10-1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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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린드블럼 투수. 사진=중계화면 캡쳐

린드블럼이 왜 린동원인지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보여주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투수로 나온 린드블럼은 에이스 답게 1점만 내주는 호투를 펼치고 있다.

초반에는 분위기가 팽팽했다.

NC의 최금강 투수도 선전했지만 4회부터 롯데 자이언츠 타선이 폭발했다.

특히 손아섭 선수는 연타석 홈런을 터트리며 분위기를 롯데로 바꿔 버렸다. 그러는 사이 이대호 선수도 홈런을 터트렸고 이어 전준우 선수도 홈런을 만들었다.

순식간에 점수차를 벌렸고 린드블럼의 어깨는 더욱 싱싱해졌다. NC 타선을 쉽게 말해 요리하기 시작했고 이후 언터처블급 투구를 펼쳤다.

롯데가 이번 경기를 이길 경우 준플레이오프를 5차전까지 끌고 간다.


김대훈 기자 bigfire28@g-enews.com 김대훈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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