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양평 대심리 고인돌

[김경상의 한반도 삼한시대를 가다(193)]

기사입력 : 2017-11-1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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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대심리 고인돌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대심리(大心里)에 위치한 청동기시대 고인돌이다.

한국토지공사 토지박물관의 지표조사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양수~양평 간 국도에서 대심리 거북농장으로 건너가는 나루터 방향의 북쪽 양평 허씨 분묘군이 모여 있는 지역 끝머리에 놓여 있다. 현재 뚜껑돌의 3분의 1 지점이 반으로 쪼개져 있어 형태를 알아보기 어렵다.

평면형태는 긴 타원형이고 규모는 길이 450㎝, 폭 170㎝, 현재높이 30㎝이다. 주변에서 유물은 전혀 채집되지 않고 있으나 거북농장 일대에서 청동기시대 유물이 다량 출토된 바 있다. 고인돌의 훼손이 심하고 관리가 안 되는 것으로 보인다. 고인돌 안내 표지판도 없다.


김경상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경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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