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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돌아온 복단지' 113회 진예솔, 김경남과 새출발?!…이혜숙, 이중 혼인신고 폭로 개망신!

기사입력 : 2017-11-13 12:17 (최종수정 2017-11-1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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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113회에서는 박태중(이정길)이 마침내 은혜숙-선우진 호주 혼인신고서를 확인하고 은여사를 회장직에서 끌어내리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돌아온 복단지' 이정길이 송선미가 친 딸이 아님을 알고 분노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연출 권성창·현솔잎, 극본 마주희) 113회에서는 선우진(최범호 분)과의 불륜이 폭로된 은혜숙(이혜숙 분)이 박태중(이정길 분)에게 쫓겨나는 반전이 그려진다.

이날 박태중은 은여사-선우진(최범호 분)이 호주에서 혼인신고를 한 것을 알고 경악한다. 은여사 측은 한정욱(고세원 분)과 복단지(강성연 분)도 호주 혼인신고서를 확인한 것을 알고 경계한다.

복단지 가족들은 박서진(송선미 분)이 박태중 회장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란다. 복달숙(김나운 분)은 "뭐라고? 정말 박서진이 박회장 친자가 아니라고?"라며 단지에게 묻는다. 박미옥(선우은숙 분)도 "그게 정말이야?"라고 복단지와 한정욱에게 물어본다. 오학봉(박인환 분)은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는다.

박태중은 마침내 은여사가 빼돌린 은혜숙-선우진 혼인신고서를 발견하고 충격을 받는다. 혼인신고서를 본 태중은 "이게 뭐야? 당신 선우진이랑 호주에서 혼인신고를 해?"라고 따지고 든다. 앞서 은여사는 남편 박태중이 못 보게 하려고 복단지 측에서 보낸 혼인신고서 팩스를 빼돌린 바 있다.

박재영(김경남 분)은 은여사에게 박서진이 혼외자인지를 따지고 든다. 재영은 "누나가 정말 아버지 자식이 아니에요?"라고 물어본다.

이후 재영은 신예원(진예솔 분)에게 떠나자고 밝힌다. "우리 떠나자"라는 재영에게 예원은 "갑자기 왜?"라고 물어본다. 재영은 "너랑 떠날 거야"라고 결심을 굳힌다.

한편, 서진이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안 박태중은 분노를 폭발시킨다. 주신그룹 회장실에 나타난 박태중은 은여사를 당장 끌어내라고 지시한다. 그토록 애지중지한 딸 박서진 앞에서 끌려나가는 은혜숙은 "나를 내쫓고 이 회사가 무사할 것 같아!"라고 발악한다.

이날 신회장(이주석 분)은 사고로 갑자기 위독해지고 범인은 박서진으로 밝혀진다. 도망가는 신화영(이주우 분)을 한정욱이 붙잡은 것. 한정욱은 복단지에게 "신회장님 사고, 박서진 짓이 확실해"라고 전한다.

박서진이 혼외자라는 사실과 은혜숙과 선우진의 불륜이 세상에 알려진 가운데 신예원은 아직 사랑하는 박재영과 새출발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는 평일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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