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규모 5.5 발생, 전국이 흔들… 현재 피해사항은? 포항 대구 부산 경주 대전 울산 서울 광주 창원 인천

기사입력 : 2017-11-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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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구 부산 경주 대전 울산 서울 광주 창원 인천 등 전국이 흔들리는 지진이 발생했다.

서울의 지하철 안까지 흔들림이 감지됐다. 재난문자도 일제히 발송됐다. 최근 국내외 주요 지진 발생 현황 중 규모 5.4의 큰 지진이 포항시 북구 북쪽 9키로미터 지역에서 14시 29분 31초 발생했다.

이 지진의 여파로 전국이 흔들릴 정도다. SNS에서는 지진이 감지됐다는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다. 아직까지 피해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소방당국의 공식 브리핑이 아직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지진이 발생하면 행동 요령도 관심사항으로 급부상 중이다.

기상청으로부터 지진통보를 받았을 때 지진이 발생하면 방재담당자나 어른들의 지시에 따라 침착하게 행동한다.

주변장소에서 안전한 곳(책상이나 탁자 밑) 으로 대피하고, 지진이 끝날 때까지 라디오나 TV방송을 주시한다.

건물 안에 있을 때 무거운 물건이 넘어질 염려가 있는 것들로부터 멀리 피한다.

집안에 있을 때 가스밸브와 전원, 수도밸브를 신속히 잠가 화재 등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공공장소에 있을 때 출구에 사람들이 몰리면 위험하므로 침착하고 질서 있게 대피한다.

지하철에 있을 때 지하철 안은 비교적 안전하므로 고정된 물체를 꼭 잡고 차내 방송에 따라 행동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 빌딩이나 나무, 유리창, 전신주, 가로등이 없는 곳으로 피하도록 한다.

건물 밖에 있을 때 간판이나 유리창 등으로부터 머리를 보호한다.

차 안에 있을 때 비상등을 켜고 서서히 속도를 줄여 도로 오른쪽에 차를 세우고, 라디오의 정보를 잘 들으면서 키를 꽂아 두고 대피합니다.

등산할 때 산에서는 산사태나 절벽이 무너질 우려가 있으므로 급경사가 없는 곳으로 대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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