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저렴한 평창 롱패딩… "이게 정상 가격" 얼만데?

기사입력 : 2017-1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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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오재우 기자]
최근 뛰어난 가성비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평창 롱패딩의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유명 브랜드 패딩이 30만원인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이다.

이에 평창 롱패딩을 만든 신성통상의 대표 염태순 회장은 “이게 정상가격이다”라고 말했다.

평창 롱패딩의 가격이 저렴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제조사인 신성통상이 생산에서부터 납품까지 직접 담당했기 때문이다. 또한 판매처인 롯데백화점과의 협상을 통해 마진을 줄인 것도 주효했다.

지난 21일 아이돌 슈퍼주니어가 홈쇼핑에서 덕다운 패딩을 완판시켜 화제가 됐다.

이 패딩의 가격은 12만9000원으로 유명 브랜드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합리적인 소비로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진 요즘 저가형 패딩의 완판에 유명 브랜드들은 어떤 전략을 내세울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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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롱패딩이 저렴한 가격가 준수한 성능으로 품귀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평창 공식 온라인 스토어 캡처




오재우 기자 wodn575@naver.com 오재우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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