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강민호 손아섭 황재균 박세웅 등 프로야구 KBO 2차 드래프트 결과...'넥센은 지명 포기'

기사입력 : 2017-11-2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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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오재우 기자]


KBO는 22일 비공개 2차 드래프트를 시행하였다. 넥센을 제외한 9개 구단에서 총 26명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2차 드래프트는 정규시즌 종료일 기준으로 보호선수 40명을 제외한 소속선수와 육성선수 및 군보류선수, 육성군보류선수를 대상으로 했다. 단, 당해 연도 FA 승인 선수(해외 복귀 FA 포함)와 외국인선수, 2016년 이후 입단한 1,2년차 소속선수, 육성선수, 군보류선수, 육성군보류선수는 지명 대상에서 제외됐다.

각 라운드 별 구단 보상금은 1라운드 3억원, 2라운드 2억원, 3라운드 1억원이며, 구단은 오늘 회의에서 지명한 선수와 군입대, 경기 참가가 불가능한 부상 등 총재가 인정하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반드시 다음 시즌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2017 KBO 2차 드래프트 결과

KIA - 최정용(SK), 황윤호(NC), 유민상(kt)

두산 - 최대성(kt), 김도현(SK), 3라운드 지명 포기

롯데 - 고효준(KIA), 이병규(LG), 오현택(두산)

NC - 유원상(LG), 김건태(넥센), 박진우(두산)

SK - 강지광(넥센), 김주온(삼성), 허도환(한화)

LG - 이진석(SK), 장시윤(넥센), 신민재(두산)

한화 - 문동욱(롯데), 백창수(LG), 김지수(롯데)

삼성 - 이성곤(두산), 손주인(LG), 박세웅(SK)

kt - 조현우(롯데), 금민철(넥센), 김용주(한화)

넥센 - 1~3라운드 지명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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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2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비공개 2차 드래프트를 시행 결과,넥센을 제외한 9개 구단에서 손주인등 총 26명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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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우 기자 wodn575@naver.com 오재우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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