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가상화폐 '비트코인' 600만원서 900만원 롤러코스터… 비트코인 캐시도 인기, 한국의 선택은?

기사입력 : 2017-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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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오재우 기자]
정부는 비트코인에 부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즉 비트코인을 화폐가 아닌 재화로 취급한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을 화폐로 규정하면 다른 통화와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차익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다. 또한 자금세탁방지법과 외환거래법과 같은 통화 관련 규제를 받게 된다.

비트코인을 재화로 규정하면 비트코인의 거래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에 양도소득세나 부가가치세 등의 세금을 부과한다.

비트코인을 화폐로 인정하는 나라는 영국,일본 체코등이 있으며, 화폐로 규정하는 나라는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이 있다.

나라마다 다른 입장을 내세우며, 비트코인에 대한 글로벌 표준이 없는 상황인만큼 정부는 적극적인 온의를 통해 법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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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비트코인 캐시




오재우 기자 wodn575@naver.com 오재우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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