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하이닉스, 사상최대실적개선 기대 vs 외인 팔자…주가는 꿈틀

기사입력 : 2017-12-0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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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SK하이닉스가 강보합세다.

SK하이닉스는 7일 전날보다 0.52% 상승한 7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만에 오름세다.

외인의 경우 순매도세가 앞선다.

메릴린치 6만196주, CS 5만9994주, 골드만삭스 4만4533주 등 순매도중이다.

이와동시에 메릴린치는 5만35주 순매수중이다.

박유악 키움증권은 지난 5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은 4조4000억원으로 추가 상승할 것"이라며 "2018년 1분기 영업이익은 4조5000억원으로 사상 최대실적을 지속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2만원을 제시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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