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금호타이어, 외인 사자 vs P플랜 우려…주가는 충격

기사입력 : 2017-12-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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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금호타이어가 약세다.

금호타이어는 8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보다 3.35% 하락한 4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하한가에 이어 이틀째 급락세다.

지난 6일 채권단이 지난 10월 금호타이어에 대한 실사 작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P플랜에 돌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에 충격을 줬다.

P플랜은 사전에 신규 자금 지원안을 마련한 뒤 법정관리에 들어가 채무조정과 함께 신규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업회생시스템이다.

금호타이어는 전일 공시를 통해 “경영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해 실사를 진행 중이며 워크아웃이나 법정관리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

한편 메릴린치는 8만7269주 순매수중이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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