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전생에 웬수들' 10회 최윤영, 클럽서 개망신?!

기사입력 : 2017-12-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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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알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10회에서는 모피를 입고 도망친 최고봉(고나연)을 쫓아 클럽에 들어간 최고야(최윤영)가 민지석(구원 분) 앞에서 대망신을 당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전생에 웬수들' 고나연을 쫓아간 최윤영이 클럽서 개망신을 당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연출 김흥동, 극본 김지은) 10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최고야(최윤영 분)은 모피를 입고 클럽으로 도망친 최고봉(고나연 분)을 쫓아갔다가 개망신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촤고봉이 놀러간 클럽은 하필 민지석(구원 분)도 와 있어 최고야는 이중으로 수모를 당한다. 지석이 고야를 보고 긴장하자 친구들이 "그 스토커 여기까지 쫓아 오기라도 했어?"라며 "내가 오늘 니 복수 확실하게 해 준다"라고 설친다.

고봉은 "지긋지긋하고 끔찍했는데, 바로 없어지면 되겠네"라고 속알머리 없이 쏘아 붙이며 고야를 망신준다.

한편, 민은석(안재모 분)은 반지를 가져간 최고봉이 연락이 없자 불안해한다. 은석은 "진짜 이상한 여자네. 가져가 놓고 연락에 없네"라며 반지를 찾아다닌다.

최태평(한진희 분)은 오나라(최수린 분)에게 반지를 선물하며 "당신 곁에 딱 붙어산다"라고 아부성 발언을 날린다.

한편, 홧김에 포장마차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최고야는 덩치를 향해 손가락질해 그의 심기를 건드린다.

어쩌다 같은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게 된 민지석은 그런 고야가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민지석은 철없는 동생 최고봉 때문에 연신 수모를 당하는 최고야를 도와주는 것일까.

최태평과 오나라의 불륜-이혼-재혼으로 얽혀버린 최고야와 민지석의 향후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은 평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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