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기상캐스터의 물에 젖은 청바지X동장군 분장 볼 무한도전 언제?

기사입력 : 2018-0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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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조세호가 지난 12일 MBC 뉴스투데이에서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날씨를 전했다. 출처=MBC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수습기자]


조세호 기상캐스터를 ‘무한도전’에서 볼 수 있는 날은 언제일까?

지난 12일 MBC ‘뉴스투데이’에 나와 깜짝 기상 예보를 선보인 개그맨 조세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조세호는 이날 영하 15도에 육박하는 한파에도 정장 차림으로 서울 여의도역 앞에 나타났다. 그는 “오늘같이 추운 날 그래도 여러분께 날씨를 전달해드리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한걸음에 이곳으로 뛰어나오게 됐다”며 한파 소식을 전했다.

조세호는 동장군 분장 등을 하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이귀주 기상캐스터는 촬영 당시 30분 동안 얼려 놓았다며 조세호가 소개한 청바지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재미를 안겼다.

많은 시청자를 즐겁게 한 조세호의 일일 기상 예보는 ‘무한도전’ 녹화의 일환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일 2~3개월의 여정 끝에 ‘무한도전’ 새 멤버로 뽑힌 조세호는 신의 한수라는 평가를 받으며 프로그램에 색다른 재미를 안길 걸로 기대된다.

이날 조세호의 기상 예보 생중계를 놓친 사람이나 준비 과정을 보고 싶은 사람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을 챙겨보면 된다. 이번 녹화는 ‘취업 도전기 특집‧조세호 고정 신고식’은 아닌 걸로 알려졌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서창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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