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편성표] KBS 1TV '글로벌다큐멘터리 블루 플래닛 2 - 2부 심해'...바다 가장 깊은 곳에 사는 심해 생물...훔볼트 오징어, 새우, 물고기, 산호

기사입력 : 2018-01-1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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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편성표] KBS 1TV '글로벌다큐멘터리 블루 플래닛 2 - 2부 심해'...바다 가장 깊은 곳에 사는 심해 생물...훔볼트 오징어, 새우, 물고기, 산호...2018년 1월 12일(금요일) KBS 1TV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9시 40분 시사/교양 프로그램 ‘글로벌다큐멘터리 - 블루 플래닛 2 (Blue Planet Ⅱ)’가 방송된다. /사진=KBS 1TV '글로벌다큐멘터리 블루 플래닛 2(Blue Planet Ⅱ) - 2부 심해' 방송안내 스틸컷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2018년 1월 12일(금요일) KBS 1TV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9시 40분 시사/교양 프로그램 ‘글로벌다큐멘터리 - 블루 플래닛 2 (Blue Planet Ⅱ)’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되는 ‘글로벌다큐멘터리 - 블루 플래닛 2 (Blue Planet Ⅱ)’ 2부 <심해 #2. The Deep>의 방송 안내에 따르면 “심해의 극심한 고압과 추위, 칠흑 같은 어둠은, 적어도 인간에게는 지구상에서 가장 적대적인 환경일 것이다. 심해는 여전히 우리에게 미지의 세계로 남아 있지만,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서식 공간이기도 하다. 과학자들은 깊은 바닷속에 지구상 어디보다도 많은 생명이 존재할 거라고 한다. 마치 SF 영화 속 장면 같은 그 낯선 세계로 들어가 기이한 심해 생물들을 만나 본다. 깊은 바다에서 훔볼트 오징어 수백 마리가 물고기 떼를 사냥하고, 빛 한 줄기 들지 않는 해저에서 다양한 산호가 번성한다. 진흙에 뒤덮인 사막 같은 해저에서는 위에서 가라앉은 고래 사체를 둘러싸고 잔치가 벌어지고, 어떤 새우들은 거의 평생 동안 짝과 함께 아름다운 해면동물 안에 갇혀 산다. 한때 어떤 생물도 살 수 없을 거라 여겨졌던 마리아나 해구 깊숙한 곳에도 생명이 존재한다. 심해는 생명에 가장 부적합한 환경 같지만, 40억 년 전, 지구의 생명은 그곳에서 시작됐을지도 모른다.”고 전한다.

한편 이날 ‘글로벌다큐멘터리’에서 방영하는 ‘블루 플래닛 2 (Blue Planet Ⅱ)’는 “2001년, 경이로운 기록들을 세우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한 '블루 플래닛 1 (Blue Planet Ⅰ)'의 속편으로 제작됐다. 한층 발전된 최첨단 기술들을 활용하여 깊은 바다 속 신비로운 비밀들을 파헤치며 그 누구도 보지 못하였던 바다 깊숙한 이야기들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해양 다큐멘터리”로 영국 BBC에서 2017년도에 제작된 8부작 다큐멘터리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백지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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