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역류' 46회 신다은, 김해인 정체에 쇼크 입원까지

기사입력 : 2018-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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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역류 46회에서는 김인영이 유란의 정체를 알고 충격을 받은 나머지 쓰러져 입원하는 극적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신다은이 김해인의 정체에 놀라 쓰러진다.

15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역류'(연출 배한천·김미숙, 극본 김지연·서신혜) 46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됝 영상에 다르면 김인영(신다은 분)은 채유란(김해인 분)이 정체를 밝히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쓰려져 입원까지 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선게 공격한 채유란이 13~14년 전 헤어졌던 선화라고 고백하자 김인영은 분노한다.

인영은 "네가 정말 홍선화라면 내 앞에서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나타날 수가 있어? 어떻게?"라며 어이가 없어한다.

유란은 "그 날이후 단 한 순간도 편하게 잘 수 없었어. 늘 아프고 힘들고 불안했다고"라고 털어 놓는다.

하지만 분노한 인영은 유란의 손을 잡고 밖으로 끌고 나간다. 인영은 유란에게 "그럼 차라리 죽었어야지"라며 유란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인다.

충격을 받은 인영은 태연그룹 복도에 쓰러지고 유란이 그녀를 발견한다.

곧 이어 나타난 강준희(서도영 분)가 인영을 업고 차에 태워주자 유란이 병원으로 달려간다.

입원한 인영은 '우리 아빠가 죽었을 때, 내가 태연 가로 들어갔을 때 난 이미 죽었어. 죽을 때까지 용서하지 않을 거야'라며 유란을 원망한다.

인영을 걱정하는 준희는 유란의 차가 떠난 뒤 남겨진 헤어밴드 하나를 발견하고 유심히 바라본다.

10여년 전 인영과 유란 사이에 일어났던 일은 과연 무엇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홈멜로 심리스릴러 MBC 일일드라마 '역류'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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