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비빔짬뽕 갑부, 전북 정읍 비빔짬뽕·볶음탕수육 맛집 위치&가격! 이 맛을 내기위해 "이렇게 까지 했구나"

기사입력 : 2018-0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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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비빔짬뽕 갑부, 전북 정읍 비빔짬뽕·볶음탕수육 맛집 위치&가격! 이 맛을 내기위해 "이렇게 까지 했구나" 채널A ‘서민갑부’ 160회는 ‘비빔 짬뽕 갑부 김종섭 & 비빔 짬뽕 갑부 박정순 부부, 비빔짬뽕갑부 – 나는 살아있다 짬뽕바보의 마지막 승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서민갑부’에서는 전라북도 정읍시 우암로57(수성동 668-1번지)에 위치한 중식당/중화식당 ‘짬뽕명가 - 양자강’을 운영하며 연 매출 7억 5000만원(‘서민갑부’ 제작진 추정금액)을 기록하고 있다는 비빔짬뽕갑부 김종섭(61세) & 비빔짬뽕갑부 박정순(51세) 부부의 성공 스토리를 전했다. 그 가운데 ‘서민갑부’에서는 즉석 비빔 짬뽕 갑부 김종섭 씨와, 비빔 짬뽕 갑부 박정순 씨의 성공비결이 담긴 [비빔 짬뽕 갑부 김종섭, 박정순 부부의 비밀사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 ‘서민갑부’에서 공개한 비빔짬뽕갑부의 비밀사전! 하나, 나만의 독창적인 새로운 맛을 탐구하라! ▷ ‘서민갑부’에서 공개한 비빔짬뽕갑부의 비밀사전! 둘, 하나를 만들어도 제대로 만들어라! ▷ ‘서민갑부’에서 공개한 비빔짬뽕갑부의 비밀사전! 셋, ‘맛’을 책임지는 건 오로지 ‘나’다 /사진='서민갑부' 160회 전라북도 전읍 비빔 짬뽕 갑부 김종섭, 비빔 짬뽕 갑부 박정순 부부 '서민갑부' 방송 영상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채널A ‘서민갑부’ 160회는 ‘비빔 짬뽕 갑부 김종섭 & 비빔 짬뽕 갑부 박정순 부부, 비빔짬뽕갑부 – 나는 살아있다 짬뽕바보의 마지막 승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서민갑부’에서는 전라북도 정읍시 우암로57(수성동 668-1번지)에 위치한 중식당/중화식당 ‘짬뽕명가 - 양자강’을 운영하며 연 매출 7억 5000만원(‘서민갑부’ 제작진 추정금액)을 기록하고 있다는 비빔짬뽕갑부 김종섭(61세) & 비빔짬뽕갑부 박정순(51세) 부부의 성공 스토리를 전했다.

비빔 짬뽕 갑부 김종섭씨와 비빔 짬뽕 갑부 박정순 씨가 만들어낸 이 집의 대표메뉴 ‘비빔짬뽕’ 한 그릇의 가격은 7000원이며 ‘비빔짬뽕’외 메뉴 및 가격은 짬뽕 6000원, 삼선짬뽕 8000원, 굴짬뽕 8000원, 짜장면 4500원, 탕수육 2인 1만2000원, 볶음탕수육 2인 1만4000원 등이 있다.

‘백종원의 3대천왕’과 ‘생활의 달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이 집은 “진한 짬뽕과 비빔짬뽕이 인기인 중화요리 전문점입니다. 정읍경찰서 맞은편의 소규모의 식당인데요. 면 위에 오징어, 돼지고기 올려진 자작한 국물의 비빔짬뽕과 개운한 국물의 짬뽕을 많이 찾습니다.”라고 소개한다.

그 가운데 ‘서민갑부’에서는 즉석 비빔 짬뽕 갑부 김종섭 씨와, 비빔 짬뽕 갑부 박정순 씨의 성공비결이 담긴 [비빔 짬뽕 갑부 김종섭, 박정순 부부의 비밀사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 ‘서민갑부’에서 공개한 비빔짬뽕갑부의 비밀사전! 하나, 나만의 독창적인 새로운 맛을 탐구하라!

43년 중식 경력의 비빔짬뽕 갑부 김종섭 씨는 중화요리를 만들면서 늘 새로운 맛에 집중했다. 어릴 적부터 중식당 허드렛일을 도우며 어깨 너머로 요리를 배워왔지만, 어떤 주방장도 중식의 변화를 일으킨 사람은 없었다. 늘 같은 메뉴의 중식들을 보며 비빔짬뽕 갑부 김종섭 씨는 새로운 맛에 대해 연구하게 된다. 그러던 중 문득 비빔국수를 보며 ‘짬뽕은 왜 비벼먹는 사람이 없을까’란 생각을 하게 되고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게 되면서 신 메뉴 개발에 돌입한다. 하지만 처음 만들어낸 비빔짬뽕의 맛은 형편없었다. 더군다나 IMF로 빚이 불어나며 가게 사정은 급속도로 안 좋아졌고 그렇게 비빔짬뽕 개발이 실패로 마무리되려 하던 찰나, 그 위기의 순간에도 비빔짬뽕 갑부 김종섭 씨는 포기하지 않았다. 빚이 쌓여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비빔짬뽕 갑부 김종섭 씨는 자신을 믿고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재료비 투자를 위해 500만원을 더 대출한 것. 그렇게 비빔짬뽕 갑부 김종섭 씨가 비빔 짬뽕에 매달려 많은 시도를 거듭한 끝에 지금의 비빔 짬뽕이 생겨날 수 있었다고 한다. 음식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운 맛에 대한 탐구로 여러 가지 새로운 메뉴를 개발한 비빔짬뽕 갑부 김종섭 씨의 노력으로 만들어낸 독창적인 맛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장 큰 비결이라 밝혔다.

▷ ‘서민갑부’에서 공개한 비빔짬뽕갑부의 비밀사전! 둘, 하나를 만들어도 제대로 만들어라!

비빔짬뽕 갑부 김종섭 씨는 음식을 만드는 철칙 중 하나는 재료를 아끼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세월에 따라 재료 값은 올라도 비빔짬뽕 갑부 김종섭 씨의 큰손은 줄어들지 않는다. 심지어 비빔짬뽕 갑부 김종섭 씨는 여러 가지 재료 중 단 하나의 재료라라도 떨어지면 그날 장사를 접을 정도다. 거기다가 재료가 바닥을 보일 때쯤엔 다른 남은 재료들도 싹쓸이해서 두 배 세 배로 더 넣어주는 게 비빔짬뽕 갑부 김종섭 씨가 음식을 만드는 방법이다. 그래서 비빔짬뽕 갑부 김종섭 씨의 아내 비빔짬뽕 갑부 박정순 씨는 재료가 하나라도 먼저 떨어질까 항상 넉넉하게 주문하고 준비해놓는다고 한다. 신선한 재료와 푸짐한 재료가 곧 맛으로 이어진다는 비빔짬뽕 갑부 김종섭 씨의 철학을 존중하기 때문이다. 이런 부부의 푸짐한 대접을 맛본 손님들은 그 맛을 잊지 못해 몇 번이고 다시 찾아오는 단골이 된다고 한다.

▷ ‘서민갑부’에서 공개한 비빔짬뽕갑부의 비밀사전! 셋, ‘맛’을 책임지는 건 오로지 ‘나’다

비빔짬뽕 갑부 김종섭 씨는 43년 동안 중식당을 운영하면서 단 한 번도 다른 사람에게 음식을 맡긴 적이 없다. 단 한 그릇의 주문이라도 본인이 직접 요리해서 손님상에 올려야 한다는 장사 철칙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비빔짬뽕 갑부 김종섭 씨는 음식을 만들 때 ‘손맛’을 무시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주방 보조는 아내가 할지언정 음식 요리만큼은 꼭 스스로 만들어 손님상에 낸다. 그런 고집스러운 신념 덕분인지 손님들은 비빔짬뽕 갑부 김종섭 씨의 요리는 늘 같은 맛이 나서 좋다는 말을 한다. 사람도 음식도 변치 않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비빔짬뽕 갑부 김종섭 씨의 고집이 ‘한결같은’ 음식을 만들어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그의 고집은 마침내 맛뿐만 아니라 손님들의 마음까지 변치 않게 잡아두고 있다.

한편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꿈꿔라! 전국 방방곡곡에 손꼽히는 자수성가 대한민국 슈퍼리치들만 모았다. 독한 인생을 산 서민갑부들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 채널A 시사/교양 프로그램 ‘서민갑부’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그리고 채널A ‘서민갑부’ 160회 ‘비빔 짬뽕 갑부 김종섭 & 비빔 짬뽕 갑부 박정순 부부, 비빔짬뽕갑부 – 나는 살아있다 짬뽕바보의 마지막 승부!’ 편은 1월 13일(토요일) 오후 8시 재방송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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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비빔짬뽕 갑부, 전북 정읍 비빔짬뽕·볶음탕수육 맛집 위치&가격! 이 맛을 내기위해 "이렇게 까지 했구나" 채널A ‘서민갑부’ 160회는 ‘비빔 짬뽕 갑부 김종섭 & 비빔 짬뽕 갑부 박정순 부부, 비빔짬뽕갑부 – 나는 살아있다 짬뽕바보의 마지막 승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서민갑부’에서는 전라북도 정읍시 우암로57(수성동 668-1번지)에 위치한 중식당/중화식당 ‘짬뽕명가 - 양자강’을 운영하며 연 매출 7억 5000만원(‘서민갑부’ 제작진 추정금액)을 기록하고 있다는 비빔짬뽕갑부 김종섭(61세) & 비빔짬뽕갑부 박정순(51세) 부부의 성공 스토리를 전했다. 그 가운데 ‘서민갑부’에서는 즉석 비빔 짬뽕 갑부 김종섭 씨와, 비빔 짬뽕 갑부 박정순 씨의 성공비결이 담긴 [비빔 짬뽕 갑부 김종섭, 박정순 부부의 비밀사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 ‘서민갑부’에서 공개한 비빔짬뽕갑부의 비밀사전! 하나, 나만의 독창적인 새로운 맛을 탐구하라! ▷ ‘서민갑부’에서 공개한 비빔짬뽕갑부의 비밀사전! 둘, 하나를 만들어도 제대로 만들어라! ▷ ‘서민갑부’에서 공개한 비빔짬뽕갑부의 비밀사전! 셋, ‘맛’을 책임지는 건 오로지 ‘나’다 /사진='서민갑부' 160회 전라북도 전읍 비빔 짬뽕 갑부 김종섭, 비빔 짬뽕 갑부 박정순 부부 '서민갑부' 방송 영상캡처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백지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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