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크로스' 고경표, 의남매 전소민에 연민!(6회 예고)

기사입력 : 2018-02-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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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밤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 6회에서는 고지인(전소민)과 강인규(고경표)가 서로 의남매임을 알고 연민의 정을 느끼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tvN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전소민이 고경표가 조재현의 양아들임을 알고 혼란스러워한다.

13일 밤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연출 신용휘, 극본 최민석) 6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이 선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고지인(전소민 분)이 강인규(고경표 분)가 부친 고정훈(조재현 분)의 양아들임을 알고 혼란스러워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고정훈을 통해 고지인과 인규는 서로의 관계를 알게 된다. 인규가 친부 고정훈의 양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지인은 황당해 한다. 지인은 "아빠. 제정신이에요? 그 사람은 불쌍하고 난 안 불쌍해?"라며 부친 고정훈에게 따지고 든다.

이후 인규와 지인은 서로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상대방에게 연민의 감정을 느낀다.

한편, 신광교도소에서는 인규가 자신을 죽이려고 왔다는 의도를 눈치챈 형범(허성태 분)은 당뇨가 있는 성호에게 거래를 제안한다. 성호는 이 때문에 병세가 악화되어 선림병원으로 호송된다. 그 사이 형범의 몸에도 이상증세가 나타난다.

형범은 인규를 보고 "왜 몰랐을까? 하나도 안 변했는데"라며 그를 위협한다. 인규가 자신을 공격하려는 형범을 제압하자, 그는"너가 모르는 게 하나 있는데, 네 애비 마지막"이라며 인규를 도발한다.

형범의 입에서 아버지 이야기가 나오자 인규는 마구 흥분해 그의 목을 조르기 시작한다.

인규는 15년 전 아버지의 장기를 밀매한 형범에게 복수 할 수 있을지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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