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움직이는 은행', 여주·망향·화성휴게소 등에서 만나보세요

기사입력 : 2018-02-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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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우리·신한·KEB하나·NH농협 등 주요 시중은행들은 설 연휴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운영된 우리은행의 이동점포. 사진= 네이버 블로그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석지헌 기자]
은행들이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신권교환 행사와 통장정리·계좌이체·입출금 업무 등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NH농협은행은 14일부터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부고속도록 부산 방향 망향 휴게소와 중부고속도록 통영 방향 하남드림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농협은행은 금융단말기와 자동화기기(ATM)를 탑재한 차량형 이동점포인 'NH 윙스(Wings)'를 이용해 휴게소 및 축제 현장 등을 돌아다니며 신권 교환은 물론 현금입출금, 통장정리, 계좌이체 등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14일과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관령 환승 주차장과 양재 만남의 광장 하행선에서 이동 점포 '움직이는 KEB하나은행' 을 운영한다.

우리은행의 경우 매년 두 곳에서 운영하던 이동점포를 올해는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 하행선 한 곳에서만 운영한다. 우리카드가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체크카드를 현장에서 발급받을 수 있도록 강릉역과 진부역 등 2곳에 우리은행 이동점포를 설치했기 때문이다.

신한은행은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 하행선에서, 국민은행은 14일 하루 동안 KTX광명역 1번출구에 이동점포를 마련한다. 운영시간은 기존 은행 업무시간과 동일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석지헌 기자 cake@g-enews.com 석지헌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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