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사 출마 김영록 장관 강력한 대항마는? 박지원 의원과 빅매치 이뤄지나

기사입력 : 2018-03-15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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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도 전남지사 출마를 위해 지난 14일 사직원을 제출하면서 전남지사 선거전이 본격 될 것 같다.

김 장관은 15일 이임식을 가진 뒤 낙후된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18·19대 국회에서 전남 해남·완도·진도군 지역구 의원으로 활동했다. 지난해 7월 농식품부 장관으로 취임해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후임 농식품부 장관으로는 전남지사 불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유력하다.

김 장관의 출사표로 누가 대항마가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다. 전남도내에서는 전남지사 출마 의사를 직간접으로 표명한 평화당 박지원 의원과 2파전 구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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