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 시큐리티부문, ‘SECON 2018’서 스마트 안전도시 솔루션 선보여

- 산업시설, 도시, 아파트 등 각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공개해 관람객 눈길

기사입력 : 2018-03-1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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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테크윈이 14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통합 보안 전시회인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18’에 참가했다. 사진=한화테크윈
[글로벌이코노믹 길소연 기자]
한화테크윈이 14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통합 보안 전시회인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18’에 참가해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을 위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한화테크윈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브랜드 핵심 가치를 전달하고자 고객과 ‘함께 더 멀리’라는 콘셉트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여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전시부스는 한화테크윈의 핵심 기술을 소개한 코어 테크(Core Tech)존과 와이즈넷 시리즈를 전시한 제품 존(Product Zone), 한화테크윈의 솔루션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솔루션 존(Solution Zone) 등 3개의 존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끈 것은 솔루션 존이다. 한화테크윈은 산업시설, 도시, 아파트, 차량 등 각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와이즈넷(Wisenet) 라인업 T∙X∙P∙Q∙HD+ 시리즈와 함께 한화테크윈의 핵심 기술인 엑스트라럭스(extraLUX), 딥러닝 기능 등을 공개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보안 전담팀인 S-CERT팀 운영을 통해 자체 보안 역량을 갖춘 한화테크윈의 사이버 보안 강점 역시 눈길을 끌었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우수한 제품, 기술을 바탕으로 영상보안 업계를 선도 하는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하고자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며 “향후에도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 스마트 도시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는 국내 1위 기업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 전했다.

한편 ‘SECON’은 국내외 최신 영상감시 솔루션 및 출입통제 솔루션 등은 물론 IT 보안 솔루션까지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보안 전문 국제 전시회로, 올해에는 15개국에서 500여 기업이 참가해 최신 보안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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