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무역전쟁 화해모드에도 가상화폐 비트코인 답답한 박스권... 뉴욕증시 다우지수 시리아 공습 가능성에 폭락

기사입력 : 2018-04-12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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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의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화해모드로 전환하면서 상승세를 기대했던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시세가 답답한 박스권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근 3~4년전 코스피지수의 박스권을 보는것 같다.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의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화해모드로 전환하면서 상승세를 기대했던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시세가 답답한 박스권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근 3~4년전 코스피지수의 박스권을 보는

것 같다.

12일 오전 6시 35현재 빗썸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시세는 전일 대비 0.24% 올라 738만 8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리플은 전일 대비 0.92% 올라 53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0.89% 올라 45만 8000원이다.

퀀텀도 3% 올라 1만 5500원, 비트코인 골드는 2.03% 올라 4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비트코인 캐시 69만 2000원, 라이트코인 12만3400원, 대시 32만4000원, 모네로 17만7300원, 이오스 8250원, 이더리움 클래식 1만5270원, 재트캐시 19만4000원이다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에 대한 공습 가능성을 밝힌 영향으로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18포인트, 0.9% 하락한 2만4189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14포인트, 0.55% 떨어진 2642를, 나스닥 지수는 25포인트, 0.36% 낮은 7069로 마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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