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 폭등, 가상화폐 비트코인 800만 뚫고 안착?...미스릴 130% 날갯짓 이오스 제트캐시 등 '훨훨'

기사입력 : 2018-04-13 06:24 (최종수정 2018-04-1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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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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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25분 빗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시세가 힘찬 반등을 하면 800만원 뚫을 기세다. 전광판이 빨간불로 가득차 투자자들은 마의 800만원 대를 뚫고 안착을 기대하고 있다.

13일 오전 6시 25분 현재 빗썸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시세는 전일 대비 8.28% 올라 798만 8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리플은 전일 대비 17.92% 올라 62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7% 올라 48만 8000원이다.

퀀텀도 8% 내려 1만 6500원, 비트코인 골드는 4.03% 올라 4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비트코인 캐시 73만 2000원, 라이트코인 12만9500원, 대시 35만3000원, 모네로 19만8300원, 이오스 9550원, 이더리움 클래식 1만5270원, 재트캐시 21만2000원이다.

뉴욕증시에서 무역전쟁 우려가 완화되면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3.60포인트(1.21%) 상승한 2만448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1.80포인트(0.82%) 오른 2663.9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1.22포인트(1.01%) 상승한 7140에 장을 마쳤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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