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정인선 열애 인정…'아침마당' 백현주 예고, 이 커플?

기사입력 : 2018-04-1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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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과 정인선이 열애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배우 이이경(30)과 정인선(28)이 열애 중이다.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정인선과의 열애설과 관련 "약 1년 전부터 교제해온 사이"라고 밝혔다. 두 살 나이 차이가 나는 이이경과 정인선은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추고 있다.

드라마를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는 일부 보도가 있었지만, 작품 이전부터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이경과 정인선의 열애 보도를 앞두고 이날 오전 '아침마당'에서는 '특종전문기자'로 불리는 백현주 기자가 드라마 커플의 열애설을 예고한 바 있어 해당 발언의 주인공이 이들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백현주 기자는 같은 날 '아침마당'에 출연해 "드라마가 시작되고 영화 촬영이 들어간 경우 남녀 주인공이 솔로인 경우 주목하게 된다. 조만간 열애설이 날 커플이 있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이경과 정인선의 열애에 대해 누리꾼들은 "잘 어울리는 커플이 탄생했다"는 반응이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JTBC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17일(오늘) 밤 11시 마지막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현경 기자 khk@

김현경 기자 kh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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