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가상화폐 거래소 준비 중인데...美, 이란핵 협정 탈퇴 직격탄 ? 비트코인, 퀀텀, 비트코인 골드, 리플 등 폭락세

기사입력 : 2018-05-09 13:28 (최종수정 2018-05-0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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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33분 빗썸 홈페이지.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세계 최대 증권거래소인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가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거래소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가상화폐 시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8일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가 스와프 형태로 가상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9일 오후 1시 30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보다 4.02% 내린 998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전일 대비 8.92% 내려 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6.1% 내려 79만 7000원이다.

퀀텀도 11% 내려 2만 1500원, 비트코인 골드는 11.03% 내려 7만 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비트코인 캐시 164만 2000원, 라이트코인 16만 9500원, 대시 46만9500원, 모네로 23만7300원, 이오스 1만9150원, 이더리움 클래식 2만2270원, 재트캐시 29만7000원, 모나코 1만 330원이다.

투자자들은 "미국의 이란 핵 협정 탈퇴가 가상화폐 시세에 영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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