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독일 검찰 비트코인 대량매각 주목... 800만원선 다시 위협, 다우지수는 306포인트 껑충

기사입력 : 2018-05-31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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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10여일간 무서운 하락세를 보이던 가상화폐와 암호화폐 시세가 다시 주춤거리고 있다.

미국증시는 가상화폐와 암호화폐 시세 상승과 관련, 한국 법원이 사상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재산으로 간주하여 몰수한 사건과 독일 연방검찰의 비트코인 대량 매각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6시 44분 현재 빗썸 거래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9% 하락 814만 5000원에 거래되며 800만원선이 다시 위협받고 있다.

리플은 전일 대비 2.92% 하락 65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3. 8% 내려 61만 9000원이다.

퀀텀도 4. 2% 내려 1만 4170원, 비트코인 골드 4. 03% 내려 4만 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비트코인 캐시 106만 2000원, 라이트코인 13만 3700원, 대시 32만 5000원, 모네로 17만2300원, 이오스 1만 3150원, 이더리움 클래식 1만 6260원, 재트캐시 26만 1000원, 모나코 6895원이다

한편 뉴욕증시는 이탈리아 정치 불안이 다소 완화되고 국제유가도 급등으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6.33포인트(1.26%) 상승한 2만 4667에 거래를 마쳤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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