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금융자산 인정 못해"... 비트코인 800만원 회복후 전광판 '빨간색'으로 물들다

기사입력 : 2018-06-0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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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최근 한국 법원이 가상화폐를 경제적 가치를 지닌 자산으로 인정한 데 대해 법원 결정이 가상화폐를 화폐나 금융자산으로 인정한 것은 결코 아니라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정부는 가상화폐를 금융자산이나 화폐로 어떤 경우에도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4일 오전 7시 20분 현재 빗썸 거래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0.8% 상승 839만 5000원에 거래되며 800만원선을 회복후 안정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리플은 전일 대비 4.92% 올라 7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4.8% 올라 67만 9000원이다.

퀀텀도 1.2% 올라 1만 5170원, 비트코인 골드 3.03% 올라 5만 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비트코인 캐시 127만 2000원, 라이트코인 13만 6700원, 대시 36만 5000원, 모네로 18만2300원, 이오스 1만 5550원, 이더리움 클래식 1만 7260원, 재트캐시 27만 1000원, 모나코 8220원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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