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사법 당국, 트럼프 재단 자산 '부정사용' 제소

기사입력 : 2018-06-1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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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트럼프 재단의 자산이 법무 지불 의무와 트럼프 호텔의 선전, 개인 물품 구매, 선거 운동 지원 등에 부정 사용되었다며 뉴욕 사법 당국이 재단과 트럼프 대통령, 그리고 그 가족을 맨해튼의 뉴욕 지방법원에 제소했다.

트럼프는 즉시 트위터에 "나는 이 사건에서 결코 화해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뉴욕 언더우드 검찰총장은 이 건을 IRS와 연방선거위원회(FEC)에 상정해 연방법 위반 가능성에 대한 추가 조사를 의뢰했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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