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비트코인 700만원대 무너지자... "위기가 기회 다시 한번 배팅" 눈독

기사입력 : 2018-06-25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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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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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산업의 총아였던 P2P(개인 간) 금융과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가 최근 해킹 등 잇단 사건·사고로 골칫거리로 전락했다..

P2P금융업체가 투자금 미상환 또는 잠적하거나 부도를 내는 사례가 하루가 멀다하고 벌어지고 있고 가상화폐 거래소는 중소업체는 물론 업계 1·2위 업체까지 해킹과 검찰 수사로 투자자들을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

25일 오전 6시 53분 현재 빗썸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시세는 전일 대비 0.28% 내려 69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전일 대비 2.92% 내려 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4% 내려 51만 9000원이다.

퀀텀은 6.9% 내려 9360원, 비트코인 골드는 2.81% 내려 3만 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비트코인 캐시 85만 4000원, 라이트코인 9만 3500원, 대시 27만 8500원, 모네로 14만8300원, 이오스 9650원, 이더리움 클래식 1만7070원, 재트캐시 18만 9000원, 모나코 4930원이다.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이 700만원대가 무너져 한번 배팅해볼 생각” “매수하기가 너무 부담스럽다”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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