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금융청, 가상화폐 거래소 6개사에 행정처분 명령…비트코인 등 연이어 추락

기사입력 : 2018-06-25 14:02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일본 금융청은 22일(현지 시간) 가상화폐 교환업체 6개사에 업무 개선 명령을 내렸다. 돈세탁(자금세탁) 방지 등 내부 관리 체제가 미비하다는 이유로 6개사 모두에게 행정 처분을 내려, 업무 개선 계획을 오는 7월 23일까지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명령했다.

최대 거래소인 비트플라이어는 즉시 신규 고객의 계좌 개설을 중지하고 기존 사용자의 본인 확인 과정을 검토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주말 내내,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화폐 10종은 연이어 최소가를 기록하며 곤두박질쳤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