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만 하면 열애설? 노이즈마케팅인가"...정재은 이창섭 열애설에 일부 비난도

기사입력 : 2018-07-1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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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배우 정재은과 비투비 이창섭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둘은 내달 12일까지 공연이 예정된 뮤지컬 ‘도그파이트’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한 언론 매체는 지난 13일 “둘이 다정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올라왔다”고 보도했다.

온란인 영상에는 남녀가 함께 계단을 내려가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여성이 남성의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한 모습이 뚜렷하다.

매체 보도와 관련 이창섭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매체를 통해 “사실이 절대 아니다”라고 공식부인했다.

앞서 뮤지컬 배우 정재은은 ‘올슉업’ 등으로 대중에 다가갔다.

누리꾼들은 “확실하지도 않은데 열애설, 노이즈 마케팅 같다” “만나기만 하면 열애설”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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