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폭등 고맙다"... 다우지수 126P껑충, 가상화폐 비트코인 800만원대 붕괴

기사입력 : 2018-08-08 06:57 (최종수정 2018-08-0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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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테슬라 주가 급등과 기업 호실적에 따른 낙관론이 지속으로 뉴욕증시가 상승마감했다.

7일(미국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6.73포인트(0.50%) 상승한 2만 5628.91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05포인트(0.28%) 상승한 2858.4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3.99포인트(0.31%) 오른 7883.66에 장을 마감했다.

일론 머스크 대표의 테슬라 비상장 회사 전환 추진 소식도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0.2%(0.16달러) 상승한 69.17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은 800만원이 무너져 8일 오전 8시 10분 현재 77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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