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한서희가 누구야" vs "노이즈 마케팅 아니냐"... 편파수사 논란 워마드 일침 발언에 실검 '들썩'

기사입력 : 2018-08-09 07:01 (최종수정 2018-08-0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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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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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워마드, 편파수사에 분노한다. 빵한 번 더 갈래”

연극배우 한서희가 9일 부산경찰청의 워마드 운영진에 대해 체포영장 발부됐다는 소식에 인스타그램에 “내가 워마드”라는 글을 올렸다.

한서희는 성체 훼손 사건 당시에도 “왜 워마드 가지고 난리야”라며 워마드를 적극 옹호한 바있다.

누리꾼들은 “그런데 한서희 누구야 잘 모르겠다.” “일베 저격한 사람” “연극배우 였네” "노이즈 마케팅 아니냐"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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