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내일도 맑음' 69회 진주형, 짝사랑 설인아 워크샵 몰래 합류

기사입력 : 2018-08-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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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69회에서는 이한결(진주형)이 짝사랑하는 강하늬(설인아)가 박도경(이창욱)과 워크샵을 갔다는 소식을 듣고 임의 동행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유튜브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내일도 맑음' 진주형이 짝사랑하는 설인아를 워크샵까지 따라간다.

KBS가 13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 6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한결(진주형 분)이 짝사랑하는 강하늬(정체 한수정, 설인아 분)가 박도경(이창욱 분)과 함께 워크샵을 갔다는 소식을 듣고 임의 동행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이날 이한결은 하늬가 박도경과 같이 워크샵을 갔다는 소식을 듣고 당황한다. "워크샵이요?"라는 한결에게 홈쇼핑 선배(김보미 분)가 "사무실 같이 쓰는 출판사 대표가 같이 갔다는데"라고 알려준다.

이에 한결은 하늬에게 사실을 확인하고, 전화를 받은 하늬는 워크샵 가는 것도 알려줘야하는 거냐고 되묻는다.

하늬에게 "치, 누가 가고 싶다고 했나?"라고 대답한 한결은 서둘러 짐을 챙겨 워크숍 장소에 나타난다.

갑자기 나타난 한결을 본 도경이 깜짝 놀라며 "아니 어떻게 오셨어요?"라고 묻는다. 한결은 "나 와서 싫습니까?"라고 도경에게 쏘아 붙인다. 그러자 하늬가 마지못해 "아! 아니요. 좋아요"라고 대답하며 사태를 수습한다.

한편, 도경은 삽화를 그리는 황지후(김태민 분)에게 누나 지은(하승리 분)과 많이 친한지를 묻는다. 지후는 "보기보다 많이 여리고 착해요"라고 대답한다.

황지은이 다가갈수록 한결이 하늬에게로 자꾸 도망가는 '내일도 맑음'은 평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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