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과 비트코인 . 주식의 함수는?... 15층에서 투신 안타까운 사망

기사입력 : 2018-09-06 10:42 (최종수정 2018-09-0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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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에 거액을 투자했다 실패한 20대 여성이 아파트 15층에서 투신했다.

지난 5일 오후 5시 20분께 충북 청주시 한 아파트 화단에서 20대 여성 A씨가 투신해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주변 지인들은 “A씨는 최근까지 비트코인과 주식 등에 수천만원을 투자했다가 빚을 지고 괴로워 했다”고 말했다.

유족들은 A씨는 투자 실패 이후 우울증을 앓았고 직장까지 퇴사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유족과 지인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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